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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밝힌 한국교회와 대각성운동
글쓴이
김수진 저
출판사
쿰란출판사
출판일
2007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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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진

1935년 전남 신안에서 태어났다. 장로회신학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단국대와 연세대 연신원을 거쳐 일본 도시샤대 대학워에서 신학석사,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 미국 코헨 대학 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대 일본 유학 시절, 한국 교회사에 관한 일본인 스승의 연구와 지적 수준에 자극 받은 이후, 당시로서는 거의 미개척 상태에 있던 한국 교회사 연구에 헌신하기로 결심하여 지금까지 기독교 교회사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영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장신대 신대원, 대학원, 평택대 대학원, 대전신대 대학원에서 강의를 했으며, 한일교회역사연구회 및 호남기독교사연구회 회장이자 KNCC 교회연합일치위원회 전문위원, 예장사편찬위원회 집필위원, 사형제도폐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907년 평양대각성운동 100주년을 맞은 2007년, 기독교 역사에서 부흥의 불길로 이어진 평양대각성운동과 전국적으로 일어난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다시 인식해 보며 어려웠던 민족 개화기에서부터 일제의 압박, 해방과 신탁 통치, 한국전쟁과 5.16군사쿠데타 시대에 우리나라 구석구석과 민족 위에 찬란한 빛을 비추며 어둠을 밝히던 한국교회의 발자취를 거슬러 올라가 연구해 본 자료들이다.

지금 사회로부터 비판을 받는 한국교회의 어둠의 시간들을 염려하며 한국교회사를 연구하는 한국교회사연구원 원장 김수진 목사와 전국 교회를 향한 교육적 사명과 선교의 사명을 가진 터키 선교사 노남도 목사가 사명을 가지고 연구하여 집필한 책으로, 바로 지금 한국교회가 서야 할 자리가 어디이며 나아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우리 자신들과 한국교회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공감하며 오늘의 아픔을 이겨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21세기의 아름다운 교회를 향하여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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