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관찰한 경제를 유머와 함께 풀어낸 책으로, 반영구적 수명을 가진 전구는 왜 없을까?(일상생활의 경제학), 영국과 일본은 도로 왼쪽에서 운전하는데 대다수 나라들은 오른쪽일까?(글로벌 경제학), 크리스마스 선물로 얼마짜리를 사야 적당할까?(의사결정의 경제학), 대통령 선거와 경제의 관계는?(시스템 경제학), 암표상은 경제질서를 어지럽히는 독버섯일까?(경제정책의 경제학), 영화 속의 경제학(경제학을 변명함) 등 우리 모두가 매일 부닥치는 현실을 경제학으로 재미있게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