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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를 말한다
글쓴이
이상옥 저
출판사
시와에세이
출판일
2007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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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옥

공식 계정사락
1957년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 [시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고성 철성고등학교 국어교사를 하고, 경남대, 창원대, 진주교대 강사를 했으며, 창신대학 문예창작과 교수, 창신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를 거쳐 중국 정주경공업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계간 [디카詩] 발행인, 한국디카시연구소와 창신대 명예교수이다.

2004년에는 한국디지털도서관에 ‘디카시’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로 연재하고서 그해에 최초의 디카시집 『고성 가도固城 街道』를 출간하고 『디카詩를 말한다』, 『앙코르 디카詩』 같은 디카시론집도 출간하는 한편, 2006년 무크지 [디카詩 마니아]를 창간하고, 계간 [디카詩]로 발전시켰다. 대표 시집으로 『유리그릇』, 『그리운 외뿔』, 『하늘 저울』 등이 있으며, 디카시론집 『디카시를 말한다』, 『앙코르 디카시』, 『디카시창작입문』, 그 밖에도 여러 시집과 『시창작 입문』, 『불통의 詩를 넘어』, 『시적 담화체계 연구』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공저서 『한국현대문학사』 등이 있다. 제29회 시문학상, 제5회 유심작품상, 제24회 경남문학상, 산해원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창신대학 문예창작과 이상옥 교수의 평론집. 디카시의 시발점이 되고 있는 이번 평론집은 비평의 주요한 대상이 되었던 내용에 따라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전개하고 있다. 제1부는 ‘디카시를 위한 시론’을 통해 언어 너머의 시, 디카시의 가능성과 창작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탐구를 보여준다. 제2부에서는 ‘디카시 모색을 위한 대담’을 수록하고 있고, 제3부에서는 ‘디카시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평론가와 시인의 평을 통해 디카시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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