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의학의 진실
글쓴이
데이비드 우튼 저/윤미경 역
출판사
마티
출판일
2007년 5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의학사는 기원전 5세기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에서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새로운 관점에서 의학사를 바라보는 저자는, 항생제가 발명된 1940년까지 의사들은 대체로 환자들에게 도움보다는 해를 끼치는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2300년 동안 의사들은 환자들의 헛된 믿음, 의사들이 자신들을 치료해줄 것이라는 믿음에 의지해왔다는 것이다. 이 책은 히포크라테스의 숭고한 선서에서 시작한 의술이 질병 정복과 인간 생명 연장이라는 목표를 향해 지금까지 쉼 없이 걸어온 진보의 역사와 신화를 여지없이 깨뜨린다.

하지만 저자가 의학의 발전과 진보를 전적으로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진보의 역사 이면에 감추어진, 해악을 끼친 의학의 역사를 함께 파악하자는 것이다. 그는 거짓 진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 의학의 진정한 진보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