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들은 저조한 성과의 원인을 흔히 잘못된 전략 수립이나 효율적이지 않은 조직구조 또는 낮은 실행력 탓으로 돌리기 일쑤다. 하지만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내놓아도 실적이 개선되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조직의 DNA를 분석하고 조직 유형에 따라 처방을 달리해야 한다. 100여 년 된 세계적인 컨설팅기업 부즈앨런해밀턴의 조직혁신 노하우와 비법이 집약된 이 책은 조직DNA라는 새로운 평가수단을 통해 조직의 DNA와 체질을 진단하고 유형별로 맞춤처방전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