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에너지나 영적인 힘의 근원으로서 지구를 이해하려는 세계각국의 전통을 통해 지구를 재조명하고 있다. 고대 켈트의 신비주의로부터 현대의 가이아 이론에 이르기까지 지구는 그 자체로 탐구의 대상이 되어 왔다. 지구에서 가장 신비한 장소인 피라미드, 스톤헨지, 갠지스 강에서 동양의 전통 풍수사상은 물론 생명의 나무, 수맥이론, 거석문화 등을 일반인의 이해를 위하여 쉽고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다. 세계 전역에 걸친 성스러운 유적과 관련 구조물이 지닌 힘과 아름다움을 수백장의 원색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어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