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제의 새 얼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가 두렵다면 이 책이 답이다
매우 이상적인 대입 전형, 하지만 동시에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던 입학사정관제는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다.
어느새 수능시험만으로 우수 학생을 변별할 수 없는 상위권 대학 수시 전형의 주요 도구로 자리 잡았지만, 여전히 그 대비책에 난감해 하는 분들을 위해 꼭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았다. 이론과 실전을 모두 아우르는 ‘학생부종합전형 종합 전략서’라고 할 수 있다.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의 노하우를 가득 담아, 실전 예제와 함께 풀어냈기에 진로 지도에 애를 먹는 교사에게도 유용하다. 더는 비싼 학원비를 들이지 않아도, 막막한 자기소개서 작성 앞에 좌절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 하나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모두 끝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