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리얼한 타잔 놀이는 난생 처음 보는데….
자연에서 절대적인 영감을 받아 창작활동에 힘쓰는 젊은 꽃미남 서예가 한다 세이슈(벌레 질색).
“이걸 진짜 내 글씨라고 할 수 있을까?”-― 고뇌하는 나날을 보내던 중, 도쿄에서 한 통의 전화가-―…!!
어린애를 상대로도 인정사정없는 덜렁이 선생님과 그릇이 커도 너무나 큰 섬사람들이 펼치는 대 인기 하트 히트 아일랜드 코미디, 여름의 끝은 조금 쓸쓸한 제5권!
ⓒSatsuki Yoshino/SQUARE ENIX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