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침체 혹은 영적 허기 가운데, 다시 하나님을 만나고 그를 붙드는 과정과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강력한 말씀사역자이자 리더십 분야에서 손꼽히는 강연자인 저자는, 부제에서도 보듯 '하나님 임재의 갈망과 감격'을 한번 체험하기만 하면, 더욱 그것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며, 진정 '갓 캐처스(하나님을 붙잡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함과 갈망함으로 나아오라고 말한다.
오랜 신앙 생활로 하나님에 대한 뜨거움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첫사랑의 감격과 열정을 회복해주는 길잡이 책이 될 듯. '관행'으로 굳어진 우리의 종교 인습과 어그러진 생각들을 '하나님 중심'으로 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