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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글쓴이
오평선 저
출판사
블루웨이브
출판일
2016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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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평선

글로 말하는 사람, 매일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종종 텃밭 농사를 하며 호사를 맛보는 사람, 남은 삶을 사랑하는 아내와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함께 걷고 싶은 사람, 눈을 감기 전 “잘 살았구나”라는 말을 남기며 미소 지으며 떠나고 싶은 사람.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다들 그랬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생계를 위해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얻은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을 놓쳤다. 자의든 타의든 틀 속에 갇혀 사는 기분이었다. 오십 후반에 접어들자 세상의 시계가 아닌 자신만의 시계에 세상을 맞추며 살아보고 싶어졌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즐거울지 고민한 뒤 퇴직 후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현재 그는 오평선 진로적성연구원 원장과 (주)그릿수학 831 진로진학 센터장 등으로 자유롭게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 진로교육뿐 아니라 인생의 태도와 글쓰기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강연 여행자’로서 어느 때보다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아프고 힘들었을 그대, 중년 힐링에세이.

《꼴찌아빠 일등아들》, 《우리 아이 진로 찾아주기》등의 교육진로 전문가,
오평선이 이번에는 아프고 흔들리는 이들을 위해 위로와 삶의 곧은 방향을 주고자 편안하고 다정한 필체로 (1장 비우고 또 비우니 행복이 채워지고 2장 자기 꽃을 피울 때 가장 아름다우니 3장 지금이라도 아직 늦지 않았으니 4장 지금 이 순간도 추억이 되겠지) 책을 엮어냈다. 삶은 그저 존재하는 게 아니라 잘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우리들의 가슴에 와 닿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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