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이슬람 전승의 종말론을
탁월하고 세밀하게 비교·분석하여 살펴본
마지막 때와 적그리스도의 정체
조엘 리차드슨은 전 세계적으로 이슬람 근본주의가 부활하고 있는 현 상황을 성경의 예언에 비추어 보며 전적으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왈리드 쇼에바트, 전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이자 ≪나는 왜 지하드를 떠났는가?≫ 저자
성경은 마지막 때에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가 일어나 평화를 명분으로 세계를 통합하고 이끌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런데 이슬람에도 마지막 때에 한 사람이 일어나서 많은 나라들을 이끌며 평화의 시대를 약속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그는 이슬람의 구원자로 ‘마흐디’라 불리는 인물이다. 조엘 리차드슨은 이 마흐디와 성경의 적그리스도가 사실상 동일 인물일 수 있다는 놀랍고도 탁월한 근거를 제시한다. 그는 독자들에게 이슬람 경전의 진실을 폭로하면서, 마지막 때가 그리 멀지 않았음을 내다보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이 세상의 미래가 될 이슬람이라는 종교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선서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