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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라스와 필로누스가 나눈 대화 세 마당
글쓴이
조지 버클리 저
출판사
숭실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0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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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버클리

버클리는 1685년 아일랜드의 킬케니에서 태어났다. 킬케니 칼리지를 거쳐 1700년부터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교육을 받았다. 1707년 석사학위를 받은 뒤 1724년까지 트리니티 칼리지의 펠로우로 있었다. 1710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724년부터 1734년까지 데리의 주임 사제직을 수행했다. 1713년부터 1714년, 1716년부터 1720년까지 두 차례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여행했다. 1728년 결혼한 뒤 아메리카의 로드 아일랜드에서 1731년까지 머물렀다. 1734년 클로인의 주교로 임명되어 1752년까지 헌신적으로 교구민들을 돌보았으며, 1753년 런던에서 사망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이 책 외에 『인간 지식의 원리론』(1710), 『하일라스와 필로누스의 세 대화편(1713), 『알키프론』(1732), 『시리스』(1744)가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역사는 철학의 위대한 정신들이 까다로운 두 가지 물음. 즉 '인식의 대상은 무엇인가 ?', '대상 인식에는 어떻게 도달하루 있는가 ?'와 끊임없이 씨름해왔음을 보여준다. 18세기 계몽사조가 풍미하던 시절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 책의 저자 조지버클리는 논지 개전에 효과적인 대화 기법을 사용하여 우리가 지각하는 감각적 성질들의 담지자로서 물질이라 불리는 어떤 것이 존재한다고 믿는 이들의 주장을 뿌리째 뒤흔든다. 그런 가운데 그는 정신 속에 있는 관념들이야말로 인식의 대항이 될수 있는 유일한 참된 실재라고 주장한다. [하일라스와 필로누스가 나눈 대화 세마당] 은 바로 이러한 결론을 위한 논변들과 모든 감각적 사물들의 궁국적 기초를 위한 논변들?담고 있는 초기 근대 철학의 백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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