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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업무지시가 반이다
글쓴이
박혁종 저
출판사
시대인
출판일
201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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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혁종

기업 교육 전문강사로 CJ그룹, 포스코 글로벌리더십센터, 현대자동차 그룹에서 16년간 HRD Specialist로 재직하였다. 삼성, LG, 코카콜라 등 국내외 굴지의 회사에서 성과를 높여주는 다양한 강의와 워크숍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약 1,000회 이상의 워크숍을 통해 20,000명이 넘는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실제적 고충을 듣고 진심을 다해 도우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기업 현장의 성과 창출, 리더십 향상과 관련된 효과적인 방법을 정리하고 활기차게 소개하는 일이 주업인 자유로운 영혼이다.

주요 저서로는 『문서작성의 기술』 『부장님은 내 기획서가 쓰레기라고 말했지』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 『시키지 마라, 하게 하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충하는 업무지시는 대충 일하는 후배를 만든다!!”
마음을 움직이고 성과를 이끌어 내는 업무지시의 힘


일을 대충시키면, 일을 하고 있는 과정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어진다. 일하고 있는 후배의 등 뒤로 스윽 지나치면서 자기가 시킨 것을 하고 있는지 보려고 컴퓨터 모니터에 뭐가 띄워져 있는지만 본다. 후배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 밖이고 오직 자기가 시킨 것을 하고 있는지에만 관심이 쏠린다.

일이라는 것은 올바로 부여하는 것도, 일이 진행되는 과정을 관리하고 옆에서 도와주는 것도, 그리고 그 과정을 신경 써 주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시킨 일을 하고 있으나, 선배의 관심과 지도를 받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후배들의 마음은 어딘가 시리고 허전하다. 이 책은 후배가 일을 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도와주는 올바른 리더의 모습을 제시한다. 업무지시가 제대로 되어야 성과로 거듭날 수 있다!

‘리더는 업무지시가 반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리더십이 아닌 업무지시와 관련된 상황을 깊게 파고들어가 ‘바람직한 업무지시 행동’을 제시하고 있다. 1%의 인정받는 리더는 업무지시부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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