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이 다다시와 초 신타가 함께 펴낸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
빨간불, 노란불, 파란불을 깜빡이며 밤낮 없이 바쁘게 일하는 신호등. 신호등 덕분에 우리는 마음 놓고 길을 건너고 탈것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신호등이 고장 나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깜빡깜빡 신호등이 고장 났어요!]는 일본의 대표적인 아동 문학가 마츠이 다다시와 만화가 출신의 그림책 작가 초 신타가 함께 작업한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으로, 주변에서 늘 보는 신호등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