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의 순수한 눈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이야기
80개 국어로 번역되어 프랑스 문학 중 가장 많이 읽힌 작품이 된 《어린 왕자》는 작가 생텍쥐페리가 비행 조종사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입니다. 비행기가 고장 나 사막에 떨어진 조종사는 우주를 여행하던 어린 왕자와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점차 세상을 순수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지요. 《어린 왕자》는 어린 왕자의 순수한 눈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일깨워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