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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색다르게 해볼까
글쓴이
조명준 저
출판사
책즉시공
출판일
2016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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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명준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나와 동 대학원에서 몽고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몽고의 밀교식 섹스법을 터득한 후 심리학을 접목하여 연구했다. 여성전용사이트 <마이클럽>에서 성칼럼 연재 및 부부성클리닉을 맡았고, 인터넷포털 ‘다음’ 미즈넷에 <아더의 Sex&Say> 칼럼을 연재하고 ‘궁금한 성 Q&A’로 전문가 상담을 했으며, 스포츠신문 <굿데이>와 <헬스조선>에도 섹스칼럼을 연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성전문 포털사이트 <레드 홀릭스>에 성칼럼 및 영상칼럼 연재 그리고 전문가 성상담을 하였고, 해피온 TV <너와나의 달콤섹톡>이라는 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아더커뮤니티 대표로서 부부관계지도사협회 회장, 부부관계연구소 대표, 펜트하우스TV 고문, 탄트라명상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성칼럼니스트, 부부관계전문가, 성상담전문가, 심리치료사(사이코테라피스트), 최면치료사, NLP프랙티셔너로 활동하며 성기능 강화 수련 및 치료, 섹스 코칭, 부부관계지도사 자격증반, 돌싱클리닉 프로그램 개발, 섹스트러블 극복프로그램 개발 등의 연구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가 성상담 전문가가 된 이유는 독특하다. 첫사랑과의 성관계 실패 후 여자친구가 떠나면서 그 충격으로 결국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었다. 이후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우연히 ‘섹스의 달인’인 여자를 만나 그녀를 통해 성에 눈뜨기 시작했다. 그러다 불감증에 시달려 이혼한 여성을 치료해주면서 성의 중요성 대해 깨달은 바 있었다. 성경험이 곧 성지식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 성경험이 아무리 많아도 잘못된 성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제대로 된 섹스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는 오랜 성상담 경험을 통해 섹스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해소하고 섹스에 대한 올바른 생각과 섹스법을 알려주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 여긴다. 저서로 《남자는 섹스를 모른다》 《지금은 섹스를 배울 시간》 《이혼했으면 성공하라》가 있으며, 역서로 《인간 공자》 《모택동의 청년시절》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은 사랑을 제대로 나누고 있는가?

누구나 사랑을 한다. 그리고 섹스를 한다. 하지만 누구나 조금씩은 그 섹스로 인해 상처를 입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섹스를 불편하게 생각한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상하게 정직하지 못하다. 특히 섹스가 그렇다. 자신이 성적으로 완벽한 척하면서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미 완성된 사람끼리 즐기는 것이 섹스인 것처럼 완벽한 능력을 보이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상처를 입고 삐걱대는 것이다. 완성되지 못한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바로 섹스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가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완벽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섹스는 불편해진다. 만약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겠다면 이 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남녀가 서로 불편하지 않게 섹스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서로 도우면서 완벽한 섹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사랑을 성장시키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작은 갈등이라도 생겼다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즐거운 방법을 안내한다. 그리고 성적만족이 가능하게 돕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대로 천천히 가다보면 어느 순간에 사랑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우리가 어떻게 사랑을 성장시켜갈 수 있는지 그 방향을 제시한다. 사랑과 성에 관해 궁금해 하는 모든 것들을 담은 성 심리 입문서이자 문화비평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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