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만 위로할 것
글쓴이
김동영 저
출판사
달
출판일
2016년 4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동영

‘생선’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해 왔다. ‘마스터플랜(MPMG)’과 ‘문라이즈’에서 매니저와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일했고, 마이앤트메리, 랄라스윗, 노리플라이 등 개성 강한 밴드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시각화했다. 엑스디너리히어로즈(Xdinary Heroes)의 데뷔 티저 시나리오 집필 노리플라이 〈내가 되었으면〉의 뮤직비디오 기획을 비롯해 델리스파이스, 이한철, 재주소년, W, 전자양, 스위트피 등 한국 인디신의 상징적인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추며, 그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GMF)의 1회부터 10회까지 기획위원을 지내며, 음반 아트워크에서부터 공연과 무대연출까지 아티스트의 예술적 비전을 구현하는 동시에, ‘아마도이자람밴드’의 드러머로 5년 동안 활동했다.

MBC와 KBS 라디오에서 음악작가, 구성작가, 패널로 활동했다. 〈뮤직스트리트〉 〈서현진의 세상을여는아침〉 〈이소라의 오후의발견〉 〈타블로의 꿈꾸라〉 〈최강희의 야간비행〉 〈김태훈의 시대음감〉 〈박정아의 달빛낙원〉 등의 프로그램에서 음악 및 구성작가로, 〈종현의 푸른밤〉 〈이현우의 음악앨범〉 〈유인나의 야간비행〉 〈루시드폴의 세계음악기행〉 〈배순탁&생선의 하라는음악은안하고〉 등의 프로그램에서 고정 패널로 활약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음악 전문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때때로 장기하와얼굴들, 김사월×김해원, 브로콜리너마저 등 당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던 뮤지션들의 음악을 공중파에 소개하기도 했다. 특유의 로맨틱하면서도 진보적인 감수성, 독보적인 개성으로 델리스파이스의 〈항상 엔진을 켜 둘게〉 〈별빛 속에〉 〈붉은 미래〉, 스위트피의 〈복고풍 로맨스〉, 불독맨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의 노랫말을 썼다.

여행작가로서 오지와 험지, 100여 도시를 누비며 그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했다. 지은 책으로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나만 위로할 것』 『잘 지내라는 말도 없이』 『당신이라는 안정제』 『천국이 내려오다』 『우리는 사랑하거나 닮아가겠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너무 쓸쓸해 말 것.
많이 사랑하지 말 것.
나만 위로할 것.

그후 3년,

눈을 감지 않는 생선의 두 번째 여정이 스노우랜드, 아이슬란드에서 펼쳐진다.

저자소개

김동영이라는 이름 석 자보다 ‘생선’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대학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했으나 뭐가 잘못됐는지 곧바로 막막했다. 백수는 되기 싫었고, 그래서 ‘마스터플랜클럽’에서 허드렛일을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음반사 ’문 라이즈‘에서 공연·앨범 기획을 했다.
그후, ‘델리 스파이스’와 ‘이한철’ ‘마이 앤트 매리’ ‘전자양’ ‘재주소년’ ‘스위트 피’의 매니지먼트 일을 하면서,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등의 노래를 함께 작사했으며 MBC FM4U 등 사람들이 잘 듣지 않는 프로그램에서 음악작가 일을 하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아마도 이자람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중이기도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방송국으로부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한다.
이 다이어리는 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들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찬란한 기록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