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철학 인문서『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시리즈 제56권 ≪장자가 들려주는 달인 이야기≫. 이 시리즈는 자칫 어렵게만 생각될 수 있는 철학을 동화로 재구성해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 철학자의 핵심 사상을 간략하면서도 심도 있게 정리하여, 우리의 현실적 삶에서 제기될 수 있는 근본적인 철학적 문제들과 연결시키고 그 해답을 찾아갑니다.
56권에서는 장자의 사상을 일상생활 속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위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삶에 재조명하여 어린이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철학적 주제를 던짐으로써 비판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