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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서 배우는 경영
글쓴이
윤경훈 저
출판사
kmac
출판일
201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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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경훈

일본 류쓰케이자이대학 교수이며, 동시에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광운대학교와 영산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Wolfson College Visiting Fellow로 재직한 경험을 갖고 있다. 도쿄대학교 교육학 박사, 와세다대학교 국제경영 박사를 취득했다. 한국에 출판한 저서로는 《잘 되는 회사는 실패에서 배운다》, 《실패에서 배우는 경영 1, 2》, 《경영혁명》이 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경영전문지 〈Chief Executive〉에 매월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기업과 단체를 위한 경영 전문 강연가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32개 글로벌 기업이 들려주는 실패담,
잘 나가는 기업들이 그토록 실패에 주목하는 이유는?


성공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실패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 성공한 기업, 성공한 사람에 게만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성공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실패 확률을 줄이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실패를 언제 어떤 식으로 맞닥뜨릴지 모른다. 실패는 분명 두려움의 대상이자 극복의 대상이다. 앞으로 닥쳐올 수많은 위기 속에서 실패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그 동안 감춰져 왔던 32개 글로벌 기업의 실패 사례담은 더 없이 좋은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 실패를 사전에 예방하고 미리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장에서는 항상 잘나갈 것 같은 기업들이 어느 순간 경영위기에 몰린 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안정된 기업으로 수익을 올리던 기업들이 어떻게 위기에 처하게 되었는지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기술 혁신에 모든 것을 올인한 나머지 위기에 빠진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본다.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기만 하면 기업의 발전이 보장된다는 생각으로 기술 개발에 무한 투자를 하다 실패한 사례를 다루고 있다. 제3장의 주제는 휴먼 리스크다. 기업도 결국 사람이 경영하는 조직이다 보니 실수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사람의 실수 때문에 실패한 기업의 사례를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어느 한순간에 사라져 버린 수백 년 된 장수기업들의 추락 사례를 살펴본다. 제5장에서는 난관에 부딪힌 기업이 어딘가에 감추어져 있는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안타깝게 시장에서 쫓겨난 사례를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제6장에서는 사양산업으로 불리는 분야에서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는 기업의 필사적인 모습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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