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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은 우리를 파괴하는가
글쓴이
이창무 외 1명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출판일
201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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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창무

뉴욕시립대학교 형사사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한국을 대표하는 범죄·보안 전문가다. 왕성한 국제학술활동과 범죄학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IBC),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세계인명사전, 미국 인명연구소(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ABI)에 등재되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IBC가 주관하는 ‘세계 탁월한 과학자 2000명’에 선정되기도 했다.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형사사법학(CRIMINAL JUSTICE)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서 학위를 취득하기 이전에 중앙일보 기자로서 국회, 보험감독원, 경찰청 등을 출입하며 총선 대선 취재와 각종 사건 사고 취재를 담당했고,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시아경찰학회 회장과 한국경찰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현재 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패러독스 범죄학』, 『10년 후 세상』(공저), 『크라임 이펙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최고의 보안전문가와 여성 범죄학자가 들려주는
진화하는 범죄의 가면 속 민낯을 파헤치다!!
우리는 오늘도 자신만은 범죄로부터 안전하다고 믿고 산다. 하지만 범죄는 당신의 무관심과 잘못된 상식의 틈에서 싹트고, 한순간 재산과 목숨까지 앗아간다. 특히 살인, 성폭력, 강도 같은 흉악범죄는 잘못된 상식 때문에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창무 교수는 한국이 가 되어가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시대 변화와 함께 진화하여 새롭게 등장하는 범죄를 분석하고 대응책을 제시한다. 특히 SNS에서 기승을 부리는 사이버 범죄와 보이스피싱, 스미싱, 몸캠 피싱 등 각종 금융범죄를 모를 경우 커다란 정신적·물적 피해를 입게 된다고 경고한다. 이 책에 담긴 국내 최고의 보안전문가의 범죄 데이터와 실제 사례를 알면 피해를 방지하고 쉽게 대처할 수 있다.
한국 여성들은 범죄 피해를 입고도 자신이 피해자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분석과 구체적 사례는 반드시 눈여겨봐야 한다. 국내 최초로 데이트 폭력 논문을 발표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 연구의 권위자인 박미랑 교수는 한국 여성들이 데이트 폭력, 가정폭력을 당하고도 모르고나 부정하여 더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데이트폭력은 ‘미리 찾아온 가정폭력’으로서 방치할 경우 우울증·살인·자살로 이어지기 때문에, 연인의 데이트 폭력이 조금이라도 의심이 든다면 책속 부록 ‘데이트폭력 진단표’를 반드시 체크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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