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의 낡은 이론을 뒤엎는 증거들은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지만, 제도과학은 결코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법칙을 통해 진화론은 스스로를 증명하고 그것으로 또 다른 이론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적자생존과 자연선택만으로 세포 하나가 오늘의 광대한 생물계를 이루었다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이 책은 200년 동안 공격할 수 없는 법칙으로 자리잡은 진화론의 오류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고, 혁명적인 사고의 전환을 이룰 수 있는 놀라운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