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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글쓴이
이랑주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16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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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랑주

국내 최고의 비주얼 브랜딩 전략가. 죽어가는 곳도 살리는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며, 30년 동안 수많은 기업과 가게를 컨설팅해왔다. 연쇄창업가로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브랜딩 전략으로 명성이 높다. 북모닝CEO, 세바시, 인생학교 등 명강의로 유명하며 자신의 제품과 브랜드를 성공시키려 노력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비즈니스 멘토이다.

『오래가는 브랜드의 생각법』은 사람들의 무의식까지 스며드는 브랜딩 전략을 담은 책이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평생 고객을 만드는 비즈니스의 토대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현재 ㈜더블엑스브랜드디자인그룹과 큐디파트먼트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저서에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인『THE NEW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위닝 컬러(WINNING COLOUR)』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똑같은 걸 팔아도 10배의 매출을 만드는 ‘미다스의 손’ 이랑주

누구나 좋아 보이는 것에 끌린다. 그런데 왜 그게 좋아 보이는지를 설명하는 건 쉽지 않다. 디자인이 좋아서, 색이 강렬해서, 트렌드에 맞아서, 제품의 질이 좋아서, 광고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모호한 설명으로는 절대 알 수 없다. 사람이 ‘좋다’라고 느끼는 것은 오감을 통해서 느끼는 본능적인 판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치밀하고 과학적인 법칙이 숨어 있다. 색상, 빛의 색온도, 빛의 각도, 동선 등 작은 것 하나로도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내는 9가지 법칙을 알아보자. 이제 보는 즉시 끌리고, 사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 공개된다.

23년 동안 현장을 누빈 전문가가
색상, 빛,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개하는 9가지 비주얼 법칙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 소개하고 있는 9가지 법칙은 저자가 책상에 앉아서 알게 된 교과서적인 이론이 아니다. 물론 다양한 실험 및 연구결과 등을 참고하고 있지만, 비밀의 핵심은 어디까지나 저자가 두 발로 뛰어다녔던 현장에서 나왔다. 자신의 현장 경험 및 직접 컨설팅한 기업 사례를 포함하여 다양한 업종의 사례들이 생생하게 제시되기 때문에 더욱 설득력이 있다.

9가지 법칙은 크게 3가지 키워드로 구분된다. 색상(주제 색상의 반복, 조화로워 보이는 배색 법칙, 보색대비 등을 활용한 전략), 빛(빛의 색온도, 빛의 밝기, 빛의 각도, 빛의 거리), 커뮤니케이션(동선 법칙, 신체 조건을 배려한 제품 간의 간격)이 그것인데, 이것들만 잘 활용해도 탁월한 비주얼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이 법칙들 중에는 마케팅 현장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정과 사무실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게 많다. 그러니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을 엿보고 싶은 독자라면 누구에게든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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