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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아이들은 어떤 집에 살까?
글쓴이
대니 테이트 스트래튼 저
출판사
초록개구리
출판일
201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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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 테이트 스트래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 있는 작은 농장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이며, 종종 농장 일을 돕는다. 이 책은 저자가 쓴 첫 책이고, 공동 저자인 니키 테이트의 엄마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파트가 가장 좋은 집일까?

사람들은 누구나 ‘집’이라는 공간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도 제각각 보금자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집은 왜 필요한 걸까요? 이 책은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어떻게 집을 지어 왔는지 살펴보면서 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또한 자연과 공존했던 전통 양식의 집에 비해 오늘날의 집이 화석 연료를 지나치게 많이 소비해 환경을 해친다는 사실을 전하며, 앞으로는 집을 어떻게 짓고 유지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 냅니다.
아파트, 연립 주택, 단독 주택 같은 천편일률적인 형태의 집만 보아 오던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 곳곳에 자리한 다채로운 집을 살펴보면서 집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것은 물론, 집에 담긴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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