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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퀸 : 적혈의 여왕Ⅰ
글쓴이
빅토리아 애비야드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6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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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빅토리아 애비야드

미국 전역에 최악의 회전 교차로 말고는 알려진 것도 없는 메사추세츠 작은 마을 이스트 롱메도우에서 태어나 자랐다. USC에서 극작과를 전공하기 위해서 LA로 이사했다. 그녀의 첫 소설인 『레드 퀸 : 적혈의 여왕』은 38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후 발표한 『레드 퀸 : 유리의 검』 역시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는 시리즈 집필 중이다. 현재는 동부와 서부 해안을 오고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작가이자 각본가라는 직업을 핑계로, 많은 책과 더 많은 영화들을 보며 살고 있다. 홈페이지(www.victoriaaveyard.com)를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계 최초로 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의 데뷔작!
전 세계 로맨스 팬들을 열광시킨 초베스트셀러

그들의 피는 위협이며, 경고이자, 약속이다.
우리는 같을 수 없으며 영원히 그럴 것이다.


피로 인해 신분이 결정되는 세계, 비천하게 태어났으나 특별한 한 소녀가 모든 것을 바꾼다! 붉은색 피로 태어나며 평범한 '적혈'과 은색 피로 태어나 초능력을 쓰며 적혈들의 위에 신처럼 군림하는 '은혈'로 이루어진 세계. 뒤틀린 운명은 적혈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하고 낮은 신분으로 태어난 메어 배로우를 왕궁으로 인도하고, 왕과 모든 귀족들 앞에서 메어는 자신이 가졌는지도 알지 못했던 놀라운 초능력을 깨닫게 된다. 적혈이지만 초능력을 가진 이 새로운 존재를 감추기 위해, 왕은 메어를 왕자와 약혼시키는데……. 이 작품은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이 팔리며 미국 독자들이 뽑은 올해의 데뷔 작가에 선정되었고, 38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힘, 권력, 신분, 계급, 그 모든 것에 맞서 싸운 한 소녀의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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