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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피케티의 新자본론
글쓴이
토마 피케티 저
출판사
글항아리
출판일
2016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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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 피케티

파리경제대학교 및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교수. 런던정경대학교LSE에서 부의 재분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경제학을 가르쳤으며,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연구원을 지냈다. 지난 250년간 부의 집중과 재분배, 자본주의에 내재한 경제적 불평등에 관해 분석하고 글로벌 자본세를 그 대안으로 제시한 책 《21세기 자본》으로 전 세계 경제학계의 찬사를 받으며 ‘21세기의 마르크스’로 불렸다. 2013년에는 유럽 경제 연구에 탁월한 기여를 한 45세 이하 경제학자에게 수여하는 이리외 얀손 상을 받았다. 대표저서로 《21세기 자본》, 《자본과 이데올로기》, 《피케티의 新자본론》, 《불평등 경제》, 《세계불평등보고서 2018》(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실천적 지식인’ 토마 피케티가
현실에 밀착해 제언하는 자본주의의 길!

불평등을 개선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사회 개혁 로드맵

이 책은 프랑스 저명 지성지 『리베라시옹』에 2004년부터 2015년 5월까지 토마 피케티가 연재한 칼럼을 묶어낸 경제에세이다. 『21세기 자본』이 역사적이고 학문적으로 자본주의의 동학을 분석한 ‘인문주의적 경제학자’ 피케티를 세상에 선보인 책이라면, 『피케티의 新자본론』은 보다 현실세계에 밀착해 현대자본주의가 국제정치 및 사회제도와 맺는 관계와 문제점을 밝히고 그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행동하는 지성’ 피케티를 드러내는 책이다. 조세, 금융, 통화 등 경제학적 이슈는 물론 정당정치, 사회보장, 고용문제, 교육제도 등 사회 전반에 걸친 주제를 모두 포괄한 피케티의 성찰과 제언에는 자신의 학문적 연구 성과를 일반 대중과 공유함으로써 오늘날의 경제위기와 자본주의의 모순을 타파하기 위한 현실적인 노력이 담겨 있다. 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조세개혁, 유로존 및 유럽연합이 맞닥뜨린 정치경제적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서 ‘유럽연방제’에 대한 고민, 정치 지도자와 슈퍼리치의 탐욕적 행보에 대한 날선 비판, 그리스 사태를 불러온 유럽 강대국의 위선적 정책을 향한 일침 등은 고삐 풀린 한국의 자본주의가 가야 할 길에 든든한 참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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