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테라로사 커피 로드 두 번째 책을 준비하면서 지역의 스페셜티 커피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충분한 곳인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를 선정했다. 테라로사는 2009년부터 산지 직거래를 시작하였다. 고품질 커피를 이뤄가기 이해서는 각각의 산지에 대한 총체적 이해가 필요했다. 지난 몇 년간 축적한 두 나라의 커피에 대한 이해를 여기 모았다. 또 테라로사와 함께 고품질 커피를 위해 오늘도 치열하게 노력하는 여러 커피 농장도 담았다. 그들이 곧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 커피의 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