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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차린 밥상
글쓴이
이보은 저
출판사
스타일북스
출판일
2016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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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보은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20여 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보은 선생님은 명실공히 ‘국민 요리 샘’으로서 실용 및 건강 요리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딸부잣집 맏딸로,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제사와 손님이 많은 집이라 어릴 때부터 자질구레한 음식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음식 솜씨를 키운 저자는 토속 요리에 두각을 보여 요리연구가의 길을 걷게 됐다. 향토음식전시회를 진행하고 한식실용화사전, 실용화조리서 발간에도 참여했으며, 2010년 쌀가루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국내 16개 도시에서 쿠킹쇼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대중매체를 통한 활동도 활발한데, KBS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 뉴스타임>, <생생 정보통>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소개로 주부들의 요리시간을 풍성하게 해주고 있으며, 『에쎈』, 『쿠켄』, 『우먼센스』, 『여성조선』 등 여성 잡지를 통해 새로운 메뉴를 소개하며 특유의 손맛과 조리 노하우를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한 아침밥상』, 『일하는 도시락』, 『트위터 레시피』, 『한 접시 요리』, 『남편 사로잡는 101가지 요리 비법』 등이 있다. 저자는 ‘쿡피아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쿠킹클래스와 트위터 그리고 tbs 라디오 <김남훈의 SNS쇼>의 ‘보은의 밥상’을 통해서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그 결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와, 요리하면서 가장 많이 실수하고 궁금해하는 팁을 모아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를 펴내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국민 요리 선생님’ 이보은의
잘차린 밥상 요리을 완벽하게 배워보세요.

2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결 같은 애정을 담아 요리를 만들고 식재료 본연의 맛을 탐구해 왔다. 그리고 이 경험에서 쌓은 연륜과 내공을 적극 활용하면서 매 계절마다 그만의 ‘한국의 밥상’ 이야기를 신선하게 풀어낸다. 바로 ‘국민 요리연구가’ 이보은 선생을 소개하는 프로필의 일부분인 한편, 이 짧은 타이틀이야말로 그녀가 세월 변함없이 열정과 진정성, 샘솟는 창의성을 지닌 요리 전문가로 인정받는 이유일 것이다. 그런 그녀가 오랜만에 새로운 요리책을 집필했다. 최근 몇 년간 출간한 수많은 저서가 본인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하되 특화된 콘셉트를 지닌 방향이었다면 이번 책은 요리연구가 이보은의 일상 요리 철학을 모두 품은, 이른바 ‘대한민국 온 가족의 밥상’을 어우르는 내용이다. 우리가 삼시 세 끼 접하는 밥과 국물 요리, 반찬과 일품 요리를 실로 풍성하게 담았다. 무엇보다도 건강하고 따라 하기 쉬우며 맛도 뛰어나다. 책에 소개한 음식 무엇 하나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것은 한 품 한 품의 일상 음식에 저자 특유의 깐깐한 맛내기 노하우가 숨어 있음에도, 이들의 조리법을 독자가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그만의 배려심이 충분히 녹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책 《잘차린 밥상》은 365일 매일 차려 먹는 일상 요리를 만나는 친근함과 함께 한층 깊은 풍미의 즐거움까지 제대로 알고, 누리게 해주는 특별한 소장본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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