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몰랐던 진정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
세상의 모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그 과정과 결과는 조금씩 달라집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아보세요. 육아에 지치고 느슨해졌을 즈음, 이 책은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자리가 어디인지 다시 한 번 강조하여 줄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쉽지만,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수록 자리를 보전하는 것 또한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내게는 사랑이라고 여겨지던 것이 사실은 사랑이 아닐 수도 있음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부모로서 가질 법한 어리석은 욕심과 시행착오를 비켜갈 수 있도록 안내하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지나갔던 세월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행복한 어른의 걸어갈 길을 제시해줄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는 오래갑니다. 내 아이의 마음속에 숨겨진 상처를 찾아내서 치유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이끌어줄 것입니다. 누군가의 부모라는 자리와 온전한 자기 자신은 별개가 아닌, 부모로서의 자기 자신을 찾는 한 과정을 비쳐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