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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선의 도쿄
글쓴이
임경선 저
출판사
마틸다
출판일
2016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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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경선

12년간의 직장생활 후, 2005년부터 산문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산문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평범한 결혼생활》, 《다정한 구원》,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자유로울 것》, 《나라는 여자》, 《엄마와 연애할 때》,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공저), 소설집 《호텔 이야기》, 《곁에 남아 있는 사람》, 《어떤 날 그녀들이》, 장편소설 《다 하지 못한 말》, 《가만히 부르는 이름》, 《나의 남자》, 《기억해줘》,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일하는 여성에게 들려주는 《월요일의 그녀에게》, 독립출판물 《임경선의 도쿄》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냈다. 신문과 라디오, 그리고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독자들의 인생 상담을 하기도 했다.

“몇 살이 되었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더 나아지려고 노력할 수 있었으면 한다. 노력이라는 행위에는 필연적으로 고통이 따르겠지만 그 고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_들어가는 글에서

인스타그램 @kyoungsun_lim

책 소개

분야에세이
[임경선의 도쿄]는 도쿄에 대해 흔하게 얻을 수 있는 정보 외의 것들을 신중히 담아냈다. 여행사나 여행 정보서에 나오는, 일반적으로 유명한 명소 ? 가령 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아사쿠사 등 ? 외에도 도쿄는 숨겨진 매력이 너무나 많다. 사람들의 손을 조금이라도 덜 타는 장소에서 여유롭게 머물고 싶은가.

이국땅의 조금은 낯선 공기 속에서 새로운 생각과 뭉클한 기분에 잠기고 싶은가. 지나가다 아무 가게에서 적당히 주린 배를 채우기보다는 오감이 기억할 식사를 하고 싶은가. 비슷비슷한 역 앞 백화점과 쇼핑몰만 돌아다니기보다 내 취향에 맞는 가게들만 골라서 보고 싶은가. 동시대의 도쿄 이상으로, 과거 도쿄의 역사를 담은 노스탤직한 모습이 궁금한가. [임경선의 도쿄]는 작가 임경선의 섬세한 심미안으로 그러한 도쿄를 안내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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