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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글쓴이
이케다 마사카즈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0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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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케다 마사카즈

1945년 에히메(愛媛)현에서 태어나 1968년 메이지(명치) 동양의학원 침구과를 졸업했다. 1969년 한약 재료상 면허를 취득했으며, 현재 침구치료원, 한약 전문점 개설. 일본 한방교류회 이사, 에히메현 약업협회 이사, 한방연구동인 '음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도해침구의학입문』, 『영추靈樞』, 『상한론傷寒論』,『난경難經』,『금궤요략』 『고전을 공부하는 방법』, 『전통침구치료법』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모든 한의약 처방의 기초인 『상한론傷寒論』은 후한 말 장사(長沙) 태수였던 장중경(張仲景)이 쓴 책으로, 어떤 약물이 장부를 보(補)하고 사(瀉)하는지, 어떤 약물의 기미(氣味)는 어떠한지, 약물을 사용할 때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어떤 약물들을 어떻게 처방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을 담고 있다.

서문에서 밝혔듯이 장중경은 200명이 넘던 친척의 2/3가 불과 10년 사이에 병으로 죽어가는 모습을 무력하게 지켜봐야 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그는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구하려고 이전부터 내려오던 우수한 처방을 선별하고 의서를 연구하여 『상한잡병론傷寒雜病論』 16권을 만들었는데 그 중 상한부(傷寒部)가 『상한론』, 잡병부(雜病部)가 『금궤요략』이다. 현대에 이르기까지 『상한론』에 관해 연구한 책만 5백 종이 넘는다고 하는데, 이 사실만 봐도 『상한론』이 한의학에서 얼마나 중요한 책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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