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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는 언제 부처가 되나
글쓴이
문윤정 저
출판사
바움
출판일
2007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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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윤정

경북 경주에서 출생하여 동국대학교를 졸업했다. 1998년 『에세이문학』겨울호에 수필가로 등단했다. 현재 KTV 멘토링토크 시대공감 Q SNS패널을 역임하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사진집단 일우의 회원이고, 『아름다운 인연』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당신의 아침을 위하여』, 『마음의 눈』, 『신들의 땅에서 찾은 행복 한줌』, 『잣나무는 언제 부처가 되나』, 『선재야 선재야』, 『마음이 마음에게 묻다』, 『답일소』, 『외로운 존재는 자신을 즐긴다』, 『걷는 자의 꿈, 실크로드』, 『바람이 꽃밭을 지나오면』 등 그 외에도 다수가 있다.
수상으로는 인도네팔여행집 『신들의 땅에서 찾은 행복 한줌』, 2006문화예술위원회우수도서 선정, 『선재야 선재야』 2009년 문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 『답일소』는 2011년 ‘올해의 불서10’에 선정, 2013년 제31회 현대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9기 연구원으로,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에서 여행 작가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불교의 선사들은 10년 동안 묵언 수행을 하기도 하고, 또 10년 동안 눕지 않기도 하며, 때로는 선 채로 열반에 들기도 한다. 할이나 방으르 통해 무자비하게 제자들을 가르치고, 자신들도 치열한 구도의 정신과 거침없는 언행으로 평생을 보낸다.

이와 같은 선사들의 일화가 저자 문윤정의 씨의 깊고 담백한 해설과 전각가 고암 정병례 씨의 그림을 통해 불자에서부터 일반이들까지 쉽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꾸며진 이 책은 산 속의 절을 찾아가지 않더라도 혼란한 도시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더라도 늘 깨어 있는 맑은 정신으로 살아가는 데, 그리고 항상 쫓기는 일상에서 스트레스 쌓이는 관계들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찾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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