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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화국 생물 법정 5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7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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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1편 생물의 기초에서 시작해 동물, 곤충, 인체에 이어 다섯 번째로 등장한 주제는 바로 식물이다. 식물에 대한 다양한 사건, 사고가 벌어지고 이를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여기서 등장하는 식물은 토마토, 바나나와 같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과일과 채소에서부터 트럼펫벌레잡이통풀, 파리지옥 등 광범위한 식물의 범위를 다루고 있다. 싹이 난 감자를 먹으면 배탈이 난다는 어른들의 말씀. 이 말씀에 과학적인 근거가 있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토마토의 비타민을 파괴시키지 않고 섭취할 수 있는 방법, 바나나를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 식충식물이 곤충을 잡아먹어 하는 이유, 잡아먹는 과정과 원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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