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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잡학 사전
글쓴이
윤덕노 저
출판사
북로드
출판일
2007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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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덕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문기자를 거쳐 음식 문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장,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과 부국장을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 중국 베이징 특파원과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25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고 공부했다. 그동안 모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음식의 기원과 유래, 그리고 관련 스토리를 발굴해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음식잡학사전』 출간을 계기로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 조선 시대의 각종 문헌과 중국 고전에서 원문을 확인하고 그리스 로마 고전에서 근거를 찾아 세계의 음식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음식이 상식이다』『하루 한입 세계사』『붕어빵에도 족보가 있다』『차이나 쇼크』 외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쁜 세계사』『장자 내려놓음』『유럽의 세계 지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달콤한 애피타이저부터 깔끔한 디저트까지 역사와 문화가 버무려진 음식에 얽힌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는 『음식 잡학 사전』. 총천연색의 음식사진이나 레시피 대신 맥주에 관한 대목이 나오면 맥주를 한잔 마셔야 할 것 같고, 자장면에 관한 대목에서는 갑자기 사무치게 자장면이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는 음식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총 70여 개의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고, 각각의 음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사람들이 즐겨 먹었는지,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을 추적하면서 음식에 얽힌 유래와 에피소드들을 맛깔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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