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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
글쓴이
릭 라이어던 저
출판사
와이즈아이
출판일
2007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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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릭 라이어던

1964년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나 텍사스대학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전공했다.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트레스 나바르(Tres Navarre)』 시리즈를 썼으며, 미스터리 장르 최고의 상 세 개를 휩쓸었다. 『트레스 나바르』를 쓰는 동안 아들의 부탁으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Percy Jackson and The Olmpians)』을 썼다. ‘퍼시 잭슨’ 시리즈는 20세기 폭스사에서 영화로 제작했다. 15년간 샌프란시스코 만과 텍사스에서 6~8학년 사이의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고 학교에서 배우는 정도의 역사 지식과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한 전문지식을 얻게 되었다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주인공 퍼시는 신과 인간 사이의 아들로서 현재 열두 살입니다. 퍼시는 가는 학교마다 이상한 말썽에 휩쓸려서 6년 동안 여섯 번이나 학교를 옮겨 다니는 문제아입니다. 게다가 학교의 수학 선생님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고 자신의 검에 의해, 고대의 괴물들이 그렇듯 먼지처럼 흩어지는 최후를 맞이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등, 상상도 못할 기괴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당장은 그 정도일 뿐 더 깊숙한 비밀은 알지 못합니다. 퍼시에게 닥쳐올 위험천만하고 환상적인 모험과 시련은 과연 퍼시를 어떤 운명으로 이끌어 갈까요?

퍼시 잭슨은 학교에서 또 한 번 쫓겨나기 직전입니다. 그런데 미술관 견학 때의 괴물 사건에 대해서 아무도 퍼시를 믿지 않습니다. 미노타우로스가 여름 캠프로 쫓아오기 전까지만 해도 말입니다.
퍼시는 21세기에도 올림포스 신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더 안 좋은 일은, 퍼시가 그 중 몇을 화나게 했다는 점입니다. 제우스의 번개 화살이 도둑맞았고, 퍼시가 제일 유력한 범인이 되고 만 것입니다. 이제 퍼시에게 도난당한 제우스의 번개를 열흘 만에 찾아서 돌려주고, 신들의 전쟁을 막기 위한 엄청난 여행이 시작됩니다.

이 책은 올림포스 신들과 타르타로스의 어둠의 구덩이에서 신음하는 크로노스 세력 사이의 거대한 음모에 휩쓸린 얀시 아카데미의 문제아 퍼시 잭슨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들며 펼치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퍼시가 가는 곳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지고, 올림포스의 신과 신화 속의 괴물들이 생생한 현실 세계 곳곳에서 튀어나와 모험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자, 이제 반쪽 피 퍼시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미스터 D의 여름캠프’를 지나 평생 잊지 못할 초특급 환상 모험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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