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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 with the Wind
글쓴이
마가렛 미첼 저
출판사
THETEXT A YBM COMPANY
출판일
2007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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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가렛 미첼

역사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가렛 미첼은 1900년 11월 8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출생하여 평생을 그곳에서 보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오빠의 영향으로 남부의 역사에 흥미를 갖고 있었던 그는 남북 전쟁 당시의 인물에 대한 전기를 즐겨 읽었으며 전쟁 당시의 사회 상황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1914년 애틀랜타의 워싱턴 전문학교에 입학해서는 장편 소설 『네 여자』, 단편소설 『어린 동생』등을 쓰기도 했다. 이후 의대를 지망하여 스미스대학에 입학했으나 재학 중 어머니의 사망으로 학교를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그후 『애틀랜타 저널』에 입사하여 뛰어난 인터뷰 기사로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으며, 직장 동료였던 존 마시와 결혼한다.

1925년 발목 부상으로 직장을 그만두면서 3년간의 긴 집필 기간을 통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집필하지만 원고가 출판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6년간이나 원고를 벽장 속에 묵혀둔다. 그런데 1936년 이 작품은 우연한 기회에 맥밀란 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어 그녀 자신도 놀랄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그후 그녀는 수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명성을 뒤로하고 절필을 선언했으며 두 번 다시 창작하는 일 없이 조용히 지내다가 1949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읽기 쉬운 현대 언어로 전문을 재구성했으며 친절한 어휘해설 및 내용설명 뿐만 아니라 필요한 상황설명과 문화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본문 표현을 활용한 생활영어를 실었고, 원어민이 녹음한 MP3를 다운로드 받아 읽기 능력뿐 아니라 듣기 능력과 발음이 향상되도록 하였다.

남북전쟁의 패배로 사라져버린 남부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스칼렛, 실리를 최고의 미덕으로 여기는 물질주의적 행동가인 래트, 스칼렛의 영원한 첫사랑이자 이상주의자인 애슐리, 지고지순형 여인인 멜라니. 이 네 주인공들의 애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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