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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경의 생활사
글쓴이
한국역사연구회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07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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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국역사연구회

한국역사연구회는 1988년 출범한 한국사 연구자들의 모임이다. 과학적 역사학을 수립하고 그렇게 하여 나온 성과를 대중과 공유하기 위하여, 전문연구서와 다수의 교양서를 공동작업으로 발간하였다. 교양서로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2』(청년사),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2』(청년사,)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청년사)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1~3』(역사비평사)를 냈고 현재 현북스와 함께 전면 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 『한국고대사 산책 : 한국고대사에 관한 38가지 팩트』(역사비평사), 『개경의 생활사 : 고려 500년의 서울』(휴머니스트), 시대 개설서로 『조선시대사 1,2』(푸른역사), 『한국고대사 1,2』(푸른역사), 『고려시대사 1,2』(푸른역사), 『한국현대대사 1,2』(푸른역사) 등이 있다. 또한 『신보수교집록』(청년사), 『수교집록』(청년사), 『각사수교』(청년사), 『1894년농민전쟁연구』(역사비평사), 『고려의 황도 개경』(창비), 『조선은 지방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아카넷) 등 전문 연구서도 출간했다. 현재 계간지 『역사와 현실』을 발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개성은 왕건이 새로운 통일왕조 고려를 세우고 새 도읍지로 정한 곳이다. 개경은 우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수도였다. 이러한 지리적 위치는 고려가 전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했고, 개경은 자연히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서 자리 잡게 되었다. 개경은 왕, 관료에서부터 노비와 승려까지 모든 계층의 사람이 함께 살던 도시이기도 했다. 『개경의 생활사』는 개경에 살았던 다양한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고려의 문화를 살펴본다. 딱딱한 유물과 유적이 아닌,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역사를 읽는 새로운 맛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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