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무회계
글쓴이
이병권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2년 3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병권

성균관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의 금융감독원인 한국은행 은행감독원에서 근무했다. 삼일회계법인에서 공인회계사로 근무했으며 한때 강남에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기도 했다. 현재는 신구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 38년 동안 대학에서 세법을 강의하고 다수의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세무실무를 강의해왔다. 최근 해를 거듭할수록 세금부담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증세에 대한 위험에 불안해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에 따라 평범한 일반인들도 자신이 내야 할 세금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어 납세의무자인 국민이라면 최소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세금상식에 관한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가 집필할 때 그간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라면 누구나 겪게 될 세금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세금용어와 세금계산흐름을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절세를 위한 팁도 제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리 준비할수록 덜 내는 현명한 상속·증여설계』,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를 위한 든든한 은퇴설계』, 『회계실무 따라잡기』, 『상장기업IFRS 재무제표분석 핵심포인트』, 『프로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금흐름분석』, 『프로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재무제표분석』, 『재무회계(Biz MBA)』, 『세무회계(Biz MBA)』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법인세도 기업이 부담하는 원가중의 하나로서 다른 원가항목과 마찬가지로 관리와 통제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법인세를 원가로 인식하면, 법인세절감을 통해 기업현금흐름을 절약하고자 하는 관리적 사고가 자연스레 형성된다. 법인세를 줄이는 방법은 법인의 소득을 줄이는 것이고 이는 세무상 익금의 축소나 손금의 과대계상에 의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탈법적인 소득금액의 고의적인 누락을 통해 법인세를 줄이는 것은 탈세행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합법적으로 기업의 활동이 법인세부담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따져 보는 세무계획을 수립하여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법인세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익과 현금흐름의 극대화라는 경영목표를 달성이 가능해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