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삶 속에서 위로와 용기를 주는 365개의 메시지가 담긴 묵상집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사랑을 날마다 우리에게 새롭고 독특한 방식으로 나타내길 원하신다. 이것은 믿는 자들에게 이미 익숙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원리를 재발견하고 삶속에 적용할 필요가 있다. 전쟁과 전쟁의 소문이 끊이지 않는, 불안정함이 날마다 더해가는 이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에 실린 짧은 매일의 묵상을 통해 다가오는 시험에 직면할 힘과 용기를 얻고, 그분의 도움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