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는 불행한 일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해 주기 좋은 이야깃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전쟁을 막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린이들도 전쟁에 대해 알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정치학 박사인 아빠가 자녀들에게 전쟁이란 무엇인지와 전쟁의 역사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질문하고 아빠가 설명하는 형식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 끝에는 역사 상식을 배우는 ‘상식이 쑥쑥’ 코너와 본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보는 ‘논술이의 쪽지 시험’ 코너가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