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시 C. 스펄맨은 미국의 유명 화장품 회사인 (주)레드롱의 기획실장으로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당당히 자신의 꿈을 펼쳐갔던 커리어우먼이다. 또한 한 남성의 아내이자 두 딸의 어머니로서 성공적인 삶을 추구했던 여성으로 그녀가 발표했던 『Notes to my daughters』는 미국 전역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수년간 비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인생 지침 45가지! 엄마로서, 여자로서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딸의 어머니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여성으로, 딸들과 똑같이 10대를 겪으면서 느낀 점과 아쉬웠던 점에 대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들려 주고 있습니다. 한 여성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될 사회적 편견과 사춘기 소녀들이 안고 있는 고민들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