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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유쾌한 글쓰기 콘서트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6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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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독후감과 자기소개서까지, 37가지 문장력 강화 처방전!

중학생인 글치는 글을 잘 쓰고 싶다. 요즘에는 대학을 가려면 글쓰기는 기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을 읽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글치로서는 글쓰기가 여간 부담스럽지 않다. 며칠 동안 고민하던 글치는 글쓰기를 직업으로 하고 계시는 ‘시우샘’을 찾아간다. 『십대를 위한 유쾌한 글쓰기 콘서트』는 글치가 시우샘에게 배우는 글쓰기 과정을 소설처럼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특히 시우샘이 제시해 준 37가지 글쓰기 과제는 자기소개서, 생활글, 독후감 등 서술형 시험이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글의 구성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어서 학생이라면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글쓰기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책을 읽는 독자가 시우샘의 글쓰기 지도를 받는 것처럼 따라하기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독자가 글치가 되어 글쓰기를 배울 수 있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데, 시우샘은 독자와 글치가 글감을 꺼낼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런 다음 그 원고를 반복하여 고쳐 나가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책이 아니라 직접 글쓰기 선생님을 만난 듯한 착각에 빠진다. 자, 내가 주인공 글치가 되어 글쓰기의 매력에 빠져보자! 이 책 한 권이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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