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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연어
글쓴이
안도현 저
출판사
애니북스
출판일
2007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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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도현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나’와 ‘삶’의 소중한 의미를 일깨우는,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그려낸 책입니다.

『연어』가 삶의 의미를 점점 잊어가는 어른들을 위한 것이라면, 『만화로 읽는 연어』는 세상에 대해 조금씩 생각을 쌓아나가는 어린이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어른들에게 『연어』가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준다면, 어린이에게는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바른 눈과, 강한 마음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권말에 수록된 ‘연어가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연어의 여행 과정, 알을 낳는 과정, 생김새의 변화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본문에서 시적이고 막연하게 표현된 연어의 생태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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