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인간의 뇌를 신뇌, 중뇌, 구뇌로 구분한다. 사고하는 신뇌와 느끼는 중뇌와는 달리, 구뇌는 무엇에 대해 결정을 내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다년간 영업 분야에서 일해 오면서 세일즈, 마케팅, 신경과학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토대로 최초로 검증받은 뉴로마케팅 세일즈 기법인 ‘구뇌를 겨냥한 판매(Selling to the Old Brain)’라는 새로운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들은 뉴로마케팅을 이해하면 빠르게 판매효과를 높일 수 있고, 소비자의 ‘구매버튼을 누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진정한 의사결정중추인 ‘구뇌’를 연구하여 세일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높은 수준으로의 향상을 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