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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가지 이야기가 있는 나라, 인도네시아
글쓴이
임진숙 저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판일
2007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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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진숙

1965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10년 가까이 「샘이깊은물」의 고정 필자로 글을 썼으며, 「가정조선」, 「앙쥬」 등에서 자유기고가와 객원 기자로 일하며 수많은 사람을 만나 인생 공부를 했다. 매달 마감 날짜에 맞춰 기사를 쓰고 한숨 돌렸다가 다시 취재를 하는 생활의 연속이었지만, 틈틈이 해외 여행을 했다. 유럽 여행 때와는 달리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지로 여행하며 자연스레 해외봉사활동에 마음이 쏠려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 해외봉사단에 지원했다. 2001년 6월, 하던 일을 접고 훌쩍 인도네시아로 날아가 2년 동안 족자카르타에 있는 가자마다 대학교와 자카르타의 나시오날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새로운 문화 체험을 하고 다시 돌아온 이 땅에서 가능하면 어린 야자열매 속처럼 말랑말랑하게 살아가려 한다.

책 소개

분야여행
인도네시아를 크게 자바, 수마트라, 술라웨시·깔리만딴의 큰 섬, 그리고 여행자가 많이 찾는 발리,롬복,코모도까지 4장으로 묶어 소개한 『천 가지 이야기가 있는 나라, 인도네시아』. 도시별 역사와 유적지, 가볼 만한 곳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저자가 직접 살면서 깨우치고 느낀 인도네시아의 사회, 문화 그리고 사람들 이야기 50여 가지를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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