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는 만큼 보이는 명화 40
글쓴이
서유진 글/이창우 그림/김석모 감수
출판사
이룸아이
출판일
2016년 4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명화 감상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방법!

명화! 알고 보면 재미있다. 하지만 사실상 그 ‘재미있는 이야기’에 접근하기까지가 쉽지 않다. 명화 대부분 유럽을 배경으로 몇백 년 전의 시대와 문화를 반영한 작품이라 한두 번 감상만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고 감동하기 어렵다. 그러나 명화에 대해 약간의 도움을 주는 책을 가까이한다면, 특별히 예술에 재능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만이 명화를 보고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명화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아는 만큼 보이는 명화 40]은 그림을 어떻게 보면 좋을지, 무엇을 봐야 하는지 재미있는 놀이 형태로 구성하여 명화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 풍부한 작품 세계로 안내하는 입문서 역할을 한다. 또한, 명화 탐구를 통해 새로운 창의 활동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아는 만큼 보이는 명화 40》은 먼저, 퀴즈로 명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다음 명화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하나 소개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지하고, 마지막으로 앞에서 알게 된 이야기를 통해 다시 그림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명화에 대한 질문과 궁금증이 더 늘어나도록 유도하였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명화를 감상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그림에 대한 상식이 없어도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다만,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에는 분명 큰 차이가 있다. 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그림의 배경지식을 알고 나면, 작품을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고, 그림에 담긴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보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간의 감성에 기초를 둔 예술 활동은, 사랑하고 소통하며 배려하는 아이의 인성 확립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미술관 등을 다니며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아무리 좋고 유명한 그림이라도, 아이가 관심이 없으면 무슨 소용일까?

[아는 만큼 보이는 명화 40]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 구성으로 명화를 담았다. 놀이로서의 퀴즈는 자유로운 연상과 유추 과정을 유도하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일으키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 아이들은 알아서 맞히는 재미, 몰라서 배우는 재미, 이 두 가지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성취감이 주는 짜릿함과 새로운 사실에 대한 발견은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