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엄정화. 늘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사랑 받아온 엄정화가 뉴욕에서 머물렀던 38일 동안의 일기를 책으로 엮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벼룩시장을 가고, 도시의 골목골목을 걷고,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관람하며 가장 솔직한 모습으로 보낸 뉴욕에서의 38일 그리고 107개의 일기. 그녀가 보낸 소소한 일상뿐 아니라, 그녀의 일, 사랑, 친구,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리고 담백하게 담아냈다.
[내용]
엄정화의 Diary (107개의 에피소드)
엄정화가 담은 뉴욕의 사진
엄정화를 찍은 사진
Index:엄정화가 직접 가 보고 추천한 장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