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의 모든 것! 1편 화학의 기초, 2편 물질의 구성, 3편 물질의 성질, 4편 화학반응에 이어 다섯 번째로 등장한 주제는 바로 ‘화학과 생활’이다.
생활 과학이라는 말이 일상어가 될 만큼 과학과 생활은 하나이다. 그러나 실상 과학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과학은 어렵고 낯설기만 한 것이 사실이다.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화학법정 5』는 옷에 붙은 껌을 간단하게 떼는 법, 낡은 칫솔을 새것으로 바꾸는 법 등 진정한 생활 과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과학적인 원리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 사고를 연결시킨 기발한 발상과 법정에서의 명쾌한 과학적 판결이 재치 있게 어우러져 있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책을 한번 펼치면 다 읽을 때까지 멈출 수 없는 『과학 공화국 법정 시리즈』만의 매력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