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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벽 하나를 빌리다
글쓴이
최범석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07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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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범석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7년 동대문에서 원단 장사를 하면서 바닥부터 디자인을 배웠고, '가진 것 없고, 아는 것 없다'는 의미의 브랜드 'Mu'를 론칭하여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2003년 10월, 브랜드 'General Idea by Bumsuk'을 설립하였고, 3년 만인 2006년에 한국인 최초로 파리 프렝탕 백화점, 르 봉 마르셰 백화점 등에 '제너럴 아이디어' 매장을 오픈했다. 2008년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에 임용되었으며, 현재는 다시 한 번 세계무대에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2009년 2월에 열리는 뉴욕 컬렉션을 준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열아홉에 홍대 외진 벽에서 장사를 시작해 동대문을 거쳐 해외 유명 백화점에까지...이 책은 서른한살의 청년 디자이너 최범석이 성공하기까지 롤러코스터같았던 지난 십년동안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기에 뉴욕, 파리, 로마 등 해외를 돌며 그가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포착한 이국적인고 매력적인 정취들이 감각적으로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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