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네티즌 1,000명에게 '가장 배우고 싶고, 만들어보고 싶은 주스'가 무엇인지 물어, 1위부터 40위까지 소개한 요리서. 주스 만드는 전 과정의 사진을 제시했으며, '알면 좋아', '1+1' 코너를 통해 과일이나 야채의 효능과 활용법을 알려 준다. 책 뒷부분에는 주스의 기초 상식 등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가장 배우고 싶은 주스를 1위부터 10위까지 따로 모아서 냉장고나 벽에 붙일 수 있도록 부록으로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