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출생한 직후부터 초보 엄마아빠의 육아전쟁은 시작된다. 아기는 왜 배가 불러도 울고 안아줘도 우는지, 울 때마다 안아주면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지,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발단단계가 늦는 것은 아닌지 등 끝없는 궁금증과 불안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우리 아기 첫 365일 육아백과』는 아기 키우기가 두려운 초보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찬 내용으로 구성된 육아책이다.
이 책에서는 아기가 첫 열두 달 동안 겪게 되는 신체, 인지, 사회성 발달과정을 주 단위로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다. 또 초보 부모가 알아야 할 아기의 상태와 부모의 마음가짐, 육아 전략 등을 알려준다. 엄마아빠는 아기의 월령에 맞는 내용을 찾아 평균적인 발단단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것을 기준으로 다음 단계를 예측할 수 있다.
'책 속의 책'에서는 초보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인 월령에 맞는 장난감 선택하기, 예방접종, 이유식, 아기를 안전하게 키우는 방법 등이 자세하게 설명돼있다. 특히 '예방접종' 부분에서는 병원이나 의사들이 알려주지 않는 예방접종의 이면과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미국 Amazon.com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을 정도로 검증된 컨텐츠를 기반으로 하였고, 우리나라와 차이가 나는 부분은 전문가와 실제 아기 엄마들이 모여 하나하나 고치고 추가했다. 또한, 각 월령에 맞춘 12명의 아기 모델들의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각 월령에 따라 아기가 어느 정도 발달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